유지태-김효진, 둘째 임신 소식 "3개월차..건강에 각별히 유의"
유지태-김효진, 둘째 임신 소식 "3개월차..건강에 각별히 유의"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10.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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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드비전 제공
사진=월드비전 제공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유지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 현재 김효진은 임신 3개월차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03년 한 의류 광고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후 2007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유지태는 현재 김효진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지태는 내년 5월 초 MBC 편성이 확정된 드라마 '이몽'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로,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돼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이다.

jy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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