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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월 견적 6000건 돌파…투명성 강화 결실
집닥, 월 견적 6000건 돌파…투명성 강화 결실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8.10.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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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사후서비스 확대 등 업계 체질개선 노력
(자료사진=집닥)
(자료사진=집닥)

인테리어 비교견적·중개 플랫폼 '집닥'이 카드 결제 및 사후 관리 서비스 확대 도입 등 거래 투명성을 강화하는 노력으로 창사 3년 만에 월 견적 실적 6000건을 돌파했다.

집닥은 지난 8월 기준 견적 실적을 집계한 결과 월 6000건을 돌파하고, 누적 실적 10만건을 눈앞에 두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15년8월 서비스 최초 출시 후 3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집닥의 투명성 강화 전략이 큰 영향을 미쳤다.

기존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취약점이었던 거래 안전성 부족과 불투명함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소비자의 공감을 끌어냈다는 것이 집닥의 평가다.

실제 집닥은 동종업계 최초로 삼성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을 맺는 등 인테리어 중개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금 납부 편의성을 높임은 물론 합리적인 시공비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3년 A/S(사후서비스)와 100% 재시공제를 도입했으며, 고객과 업체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조율하고 해결하는 '집닥맨' 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박성민 집닥 대표는 "올해 인테리어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집닥 전략의 진정성을 인정받아 대기업으로부터 제휴 제안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며 "집닥은 최상의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고의 업체들과 제휴를 맺어왔다"고 말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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