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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맨', 극장가 지각변동..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퍼스트맨', 극장가 지각변동..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10.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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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PI코리아 제공
사진=UPI코리아 제공

영화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극장가에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맨'은 지난 18일 하루 동안 7만 84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 3275명을 기록했다.

'퍼스트맨'은 제임스 R. 한센의 원작을 바탕으로 닐 암스트롱의 관점에서 전하는 깊이 있는 이야기다. 인류 최초 달 착륙 미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닐 암스트롱과 아폴로 11호의 역사적 비행을 성공으로 이끈 시대에 초점을 맞춰 역사상 가장 위험천만한 미션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뤘다.

'라라랜드'에 이어 강렬한 서사를 지닌 우주영화 '퍼스트맨'이 어떠한 기록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암수살인'은 5만 12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으며, '베놈'은 3만 4039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jw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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