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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여전히 요원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건설업계 보완책
[기고칼럼] 여전히 요원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건설업계 보완책
  • 신아일보
  • 승인 2018.10.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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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지난 7월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기업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됐다. 이번 제도 적용은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정부는 단시간에 변화된 제도를 적용함에 있어 업계와 노동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근로시간 단축 위반 시 처벌을 6개월 간 유예한 상황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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