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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흉부외과'와 치열한 수목극 시청률 경쟁
'내 뒤에 테리우스', '흉부외과'와 치열한 수목극 시청률 경쟁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10.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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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 캡처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 캡처

'내 뒤에 테리우스'가 '흉부외과'에게 바짝 쫓기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11회와 12회는 각각 7.4%,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와 10회가 기록은 6.9%, 9.4%보다 각각 0.5%P 상승, 0.6%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SBS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11회와 12회는 7.4%, 8.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내 뒤에 테리우스'와 '흉부외과'는 지난달 동시에 출발, 이후 근소한 차이로 수목극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둘 중 마지막에 웃는 작품은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21회와 22회는 각각 2%,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w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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