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과 관계 매우 좋다…폼페이오는 스타"
트럼프 "북한과 관계 매우 좋다…폼페이오는 스타"
  • 김다인 기자
  • 승인 2018.10.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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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관계를 '매우 좋다'고 평가했다.

11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폭스 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와 연관해 "과거 북한과 전쟁으로 치달았지만, 지금은 관계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전쟁으로 가고 있던 북한과 우리가 한 일을 보라"면서 "핵실험도 없고, 미사일 발사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변화였다"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대해 "그는 환상적이고, 지금 스타가 됐다"고 극찬했다.

[신아일보] 김다인 기자

di516@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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