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노을 속, 위용 드러낸 '칠산대교'
노을 속, 위용 드러낸 '칠산대교'
  • 이병석 기자
  • 승인 2018.09.26 13: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5일 전남 영광군과 무안군을 잇는 칠산대교의 웅장한 모습이 노을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사진=이병석 기자 bslee@shinailbo.co.kr)
지난 25일 전남 영광군과 무안군을 잇는 칠산대교의 웅장한 모습이 노을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사진=이병석 기자)

지난 25일 전남 영광군과 무안군을 잇는 칠산대교의 웅장한 모습이 노을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칠산대교는, 2년 전 상판이 붕괴돼 많은 인명피해와 함께 큰 충격을 안겼으나, 현재 순조롭게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이다.

내년 8월 준공 예정인 칠산대교는, 60m 간격의 교각 14개를 세우고 교각 양쪽으로 5m씩 상판을 확장해 교각과 연결하는 FCM(Free Cantilever Method)공법을 쓰고 있으며, 총연장 1820m 너비 11.5m의 사장교다.

[신아일보] 이병석 기자

bslee@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