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미스터 션샤인', 오늘(22일) 결방에 누리꾼 반색 "오히려 잘 됐음. 일하는 며느리 막방 못 볼 뻔했는데"
'미스터 션샤인', 오늘(22일) 결방에 누리꾼 반색 "오히려 잘 됐음. 일하는 며느리 막방 못 볼 뻔했는데"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22 2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tvN '미스터션샤인'이 오늘(22일) 결방한다.

 22일 tvN에 따르면 22일과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23회와 24회는 결방한다. 대신 스페셜 방송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22일 오후 9시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미스터 션샤인 : Gun, Glory, Sad ending'이, 23일 오후 9시에는 tvN '대탈출'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탄다. 

추석특집 프로그램 '미스터 션샤인 : Gun, Glory, Sad ending'은 1~22화를 감독판으로 재구성해 하이라이트와 미공개신, 23~24화의 미리보기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미스터 션샤인' 결방에  누리꾼들은 "스페셜이 무슨 의미" "오히려 잘 됐음. 일하는 며느리 막방 못 볼 뻔했는데","내일도 결방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아일보] 진용훈 기자

yhji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