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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김지철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 김기룡 기자
  • 승인 2018.09.22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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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93명 대회 준비 구슬땀
내달 5일부터 8일간 전남에서 개최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1일 태안여자고등학교을 방문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충남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1일 태안여자고등학교을 방문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충남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지난 21일 태안여자고등학교을 방문해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위해 연습 중인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태안여고 선수들 격려에 나선 김지철 교육감은 “4차 산업시대에는 뛰어난 기술·기능인들이 재평가 받고 새로운 인재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다음달 5일부터 8일간‘직업능력 개발! 우리의 미래를 밝힙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충남은 도내 18개 특성화고에서 31개 직종에 9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난 4월 충남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한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지난여름 방학부터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는 일념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기능훈련에 매진해 왔다.

[신아일보] 충남도/김기룡 기자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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