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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
서산시의회,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
  • 이영채 기자
  • 승인 2018.09.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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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의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소년시설인 행복한둥지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서산시의회 의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소년시설인 행복한둥지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충남 서산시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21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한둥지공동생활가정, 서산해밀장애인자립센터 등 3곳의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소년시설인 행복한둥지공동생활가정 청소년들이 의류 부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최기정(인지·부춘·석남) 의원은 현장에서 서산청년회의소에 지원을 요청했다.

딱한 사연을 전해들은 서산청년회의소(회장 이용국)에서는 행복한둥지공동생활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2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하기로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재관 의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서산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의회 의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서산시의회 의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신아일보] 서산/이영채 기자

esc13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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