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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양주시,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8.09.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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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가 지난 20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공동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新서비스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 기술혁신형 창업 지원을 위해 지난 19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에 미디어정보담당관 통합관제팀 정보통신기술사 이대호 팀장과 홍성현, 김시원 주무관 등 3명이 팀을 이뤄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보안 잠금장치(IoKey)’를 우수사례로 발표, 전국 지자체단체들은 호평했다.

특히, 전국에서 제출된 494개 과제 중 국토부·과기부·행안부에서 추천한 ICT, 스마트 시티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42개 과제의 경합에서 신규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를 뽐내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을 통해 양주시의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IoKey를 활용한 공공시설물의 보안 강화 등 시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에서 구축한 IoKey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과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Smart Home, Smart Factory, Smart Energy, Smart Government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아일보] 양주/김명호 기자

audgh19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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