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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시니어 일자리 창출 '앞장'
HUG, 시니어 일자리 창출 '앞장'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9.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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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및 7개 공공기관과 MOU체결
지난 1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UG)
지난 1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지난 1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부산시 및 7개 공공기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도로교통공단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다. 

이번 협약은 60세 이상 노인의 빈곤과 소외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부산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행정·재정 지원 및 직무 컨설팅 업무를 맡고, HUG 등 기타 공공기관은 고령 세대에 적합한 직무개발 등에 헙력키로 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기조에 발맞춰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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