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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생방송, 15년 만 출연이 무색한 입담...무슨 말 했길래?
조용필 생방송, 15년 만 출연이 무색한 입담...무슨 말 했길래?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1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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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조용필이 생방송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했다.

조용필은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다. 조용필의 라디오 생방송 출연은 15년 만으로 방송 전 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조용필은 생방송에서  영화배우 안성기와 중학교 동창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뒤 어떤 학생이었느냐는 질문에 "평범했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집에 통기타가 있었는데 그 기타 때문에 오늘날 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그때 기타를 치지 않았으면 음악과 인연이 없었을 거다"라고 대답했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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