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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윤보미 불법촬영, ‘국경없는 포차’ 정상 방송 가능해질까?...현재 상황은?
신세경 윤보미 불법촬영, ‘국경없는 포차’ 정상 방송 가능해질까?...현재 상황은?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1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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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제공
사진=올리브 제공

 

전날 ‘국경없는 포차’ 촬영 차 해외로 출국한 배우 신세경이 호텔 방에서 불법 촬영 장비를 발견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국경없는 포차’ 측은 배우 신세경과 에이핑크 윤보미 숙소에서 불법 촬영 장비가 발각됐다고 밝혔다. 다만 영상 중 문제될 부분은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와 제작진 모두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 관련자가 처벌될 수 있도록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사 결과 한 외주 장비 업체 직원이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작진은 촬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관련 장비 일체를 압수해 즉각 귀국했다.
또한 신세경과 윤보미 측 소속사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진정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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