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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1일까지 추석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완도군, 21일까지 추석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8.09.19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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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완도군)
(사진=완도군)

전남 완도군은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지도 단속을 21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산지 표시와 수입 건어물, 수산물을 집중 단속하며 원산지 미 표시 위반자에 대해서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또 거짓 표시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미 표시 2회 이상 위반자․ 거짓 표시 위반자는 원산지 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군은 청정바다 수도 완도산 수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산물의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하고자 원산지 표시 지도 단속을 매달 시행할 계획이다.

mwcho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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