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 신아일보
  • 승인 2018.09.18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중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원장
(신아일보 자료사진)
(신아일보 자료사진)
 

2035년이 되면 세계에서 5억9000만명이 당뇨병에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일종의 전염병처럼 대유행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일부 선진국들은 이에 대해 국가 시스템으로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으며 현재 여러 분야에서 당뇨병을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 중 한 사람이 돼야 한다. 당뇨병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단어를 꼽으라고 한다면 ‘지피지기 백전불태’라고 하겠다. 당뇨병은 관심을 가져야만 진단되고 예방되는 질환이고, 의사가 치료하는 병이 아니며 환자 스스로가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 극복하는 병이다.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그 어렵다는 당뇨병도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다.

master@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