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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보름달 같은 환한 희망을 찾아 나서자
[데스크 칼럼] 보름달 같은 환한 희망을 찾아 나서자
  • 신아일보
  • 승인 2018.09.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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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사회부 부국장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가 살던 굴을 향해 돌린다’는 고사성어 수구초심(首丘初心)이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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