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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구미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이승호 기자
  • 승인 2018.09.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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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205건 등 총 605건의 업무계획 수립·검토
(사진=구미시)
(사진=구미시)

경북 구미시는 내년도 시정방향 설정과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이묵 구미부시장 주재로 13∼14일 양일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미시 전부서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발굴된 신규사업 205건 등 총 605건의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내년도 시정추진방향과 주요 사업계획들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내년도는 민선7기 시정이 본격 시작되는 해인만큼 시장공약 및 정책제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희망찬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주 내용은 KTX 구미역 정차, 5공단 조기분양 등 도시의 지속성장 기반 구축 5G, 홀로그램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성장산업 육성 등으로 구미의 새로운 발전을 견인할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19년도 구미시 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보완을 거친 후 오는 10월초 시장주재보고회, 의회 업무보고를 거쳐 12월말에 최종 확정된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내년은 새로운 구미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발굴과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구미/이승호 기자

lsh60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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