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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강화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 백경현 기자
  • 승인 2018.09.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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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깃털피리 공연·브레인 레고 수업 등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 공연 모습. (사진=강화군)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 공연 모습. (사진=강화군)

인천시 강화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강화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15일 시청각실에서 서진희 작가의 동화를 배경으로 뮤지컬과 인형극 그리고 영상이 어우러진 복합극 형식의 어린이 뮤지컬 ‘깃털피리’ 공연을 펼친다. 48개월 이상의 어린이와 가족이 입장할 수 있으며, 시청각실 공간상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세미나실에서는 같은날 코딩의 결과물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로봇코딩’, 29일에는 기존의 레고 교육과정을 발전시킨 ‘브레인 레고’ 수업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14일까지 도서기증 1권과 과월호 잡지를 교환할 수 있는 도서 교환전을 열며, 100일 이상 장기 연체자가 도서 반납 시 대출정지를 면제해 주는 특별면제기간을 9월 내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책을 읽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화/백경현 기자

khb5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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