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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만큼 흔한 마음의 병, 우울증
감기만큼 흔한 마음의 병, 우울증
  • 신아일보
  • 승인 2018.09.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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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원장
(신아일보 자료사진)
(신아일보 자료사진)
 

경증 우울증은 상담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있지만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에서는 약물치료가 필수적이다. 특히 최근에 개발된 항우울제는 뇌 내 저하된 세로토닌을 증가시켜 우울증의 원인을 치료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우울증을 개선할 수 있다. 대부분 항우울제와 함께 정신치료를 병행하게 되며 이는 우울증의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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