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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더 콰이엇',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1호차 계약
래퍼 '더 콰이엇',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1호차 계약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8.09.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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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쉐보레)
(사진=쉐보레)

쉐보레(Chevrolet)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의 광고모델인 래퍼 ‘더 콰이엇’이 트랙스 레드라인의 1호차 고객이 된다.

1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광고 촬영 후 차량 구매를 계약한 ‘더 콰이엇’은 “나만의 방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평소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트랙스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며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의 시크한 디자인과 단단한 기본기가 맘에 들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쉐보레 트랙스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 탁월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글로벌 소형 SUV다.

이달 초 출시된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적용된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측면부의 블랙 윈도우 몰딩과 블랙 사이드 미러 커버, 레드 컬러 포인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로 절제된 세련미를 연출했다.

[신아일보] 인천/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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