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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희망의 숲 녹지관리사업’ 추진
여주시 ‘희망의 숲 녹지관리사업’ 추진
  • 김진태 기자
  • 승인 2018.09.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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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즐겨 찿는 행복의 숲으로 조성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시가 대신면 천서리에 위치한 "희망의 숲"의 경관을 개선,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녹지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반 낙엽수 60주 및 소나무 73주를 전정해 수형을 조절하고, 기타 잡목들과 고사목들을 제거해 수목들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며, 수목의 씨가 발아하여 자연스럽게 자란 수목들 중 수형이 아름다운 것들은 제거하지 않고 가지치기 작업을 하여 수형을 조절 할 계획이다.   

또한 희망의 숲 내 목재 데크 등 시설물 중 일부 오래되어 파손된 것들은 철거하여 판석을 포장하고 잔디를 심어 이용객들의 산책로로 조성 할 계획이다.

 안의균 남한강사업소장은 “여주는 여강(驪江)이 흐르고 있어 다른 지역과 다르게 도시 경관이 아름다우며, 특히 인구가 많은 오학동에 있는 현암지구에 새로운 수변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여주/김진태 기자

jintae12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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