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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12일 새마을부녀회 ‘나눔장터’ 개최
중랑구, 오는 12일 새마을부녀회 ‘나눔장터’ 개최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8.09.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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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랑구)
(사진=중랑구)

서울 중랑구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랑구청 중앙광장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유도하고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3개동 새마을 부녀회를 비롯해 일반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의류, 잡화, 도서류 등 각종 재활용품과 기증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교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먹거리장터를 운영하여 국수, 부침개, 순대, 떡 등 푸짐한 먹거리도 판매한다.

나눔장터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박정란 여성가족과장은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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