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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제작진 입장,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에 입장 표명...일종의 해프닝
불청 제작진 입장,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에 입장 표명...일종의 해프닝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10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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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제공
사진=SBS제공

'불타는 청춘' 측이 태국 경찰 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측은  복수 매체 인터뷰를 통해 "태국에서 답사 촬영 중 제작진이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는 간단한 해프닝이 있었다. 지금은 문제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관광청의 협조를 받고 답사를 진행했는데, 태국 현지 경찰이 그런 사정을 몰랐다더라. 소통 부재 때문이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불청 측에 따르면 현재 제작진은 경찰 조사를 모두 마치고 현지답사 일정을 진행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방송사의 유명 예능프로그램 제작진 10명이 지난 7일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에서 사전허가를 받지 않고 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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