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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새마을회, 자매도시 부안 등 선진지 견학
포항새마을회, 자매도시 부안 등 선진지 견학
  • 배달형 기자
  • 승인 2018.09.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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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품 시식·판촉 행사-지역 관광지 홍보도
(사진=포항시)
(사진=포항시)

경북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회장단 및 지도자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 부안 등 전라도 일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각 지역별 리더인 새마을지도자간 유대를 강화하고 우수한 타시군의 문화를 벤치마킹함으로써 지도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서 우수 재래시장과 새만금방조제, 변산반도 국립공원 관광지 등을 견학했다.특히 새마을회는 방문하는 곳 마다 포항시 특산품의 시식, 판촉 행사와 더불어 포항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포항 홍보에도 열성을 다했다.

목포역전에서 실시한 죽장사과, 과메기 시식회에는 목포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 준비한 리플릿을 모두 배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자매도시인 부안군의 새마을회를 방문하여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최현욱 회장은 “새마을지도자 간 영호남 교류를 통해 양도시간 우애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라고 빠른 시일 안에 부안군 지도자들의 포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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