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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선미, 매니저와 흥 넘치는 일상 공개...알고보니 6년지기
'전참시' 선미, 매니저와 흥 넘치는 일상 공개...알고보니 6년지기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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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전참시' 선미와 매니저가 찰떡궁합 케미를 보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회에서는 선미와 매니저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선미는 6년 지기 매니저와 첫 출연한다. 선미의 ‘매니저 껌딱지’ 면모, 매니저가 선미의 흥을 컨트롤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미와 매니저는 광고 촬영장에서 ‘사진’ 하나로 손발이 척척 맞는다. 매니저는 광고 촬영이 끝나자 자연스럽게 “선미야 사진 찍어 줄게”라며 스태프들과 경쟁하듯 선미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이에 선미는 익숙하게 한껏 포즈를 취하는 등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을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가 휴대전화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미는 매니저와 스태프들의 사진 중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올릴 사진을 골랐고, 매니저는 선미의 선택을 기다리는 동안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선미가 누구의 사진을 고를지 궁금증을 더한다.

[신아일보] 진용훈 기자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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