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도시어부', 할리벗 낚시...궁극의 하이텐션 선보인다
'도시어부', 할리벗 낚시...궁극의 하이텐션 선보인다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9.06 2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채널A 제공
사진=채널A 제공

'도시어부'가 화제다.

이에 선장은 "오늘 가는 포인트는 할리벗은 물론 대구, 명태, 우럭, 아귀, 그리고 홍어까지 다양한 어종이 나오는 곳이다"라고 말해 도시어부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지난 회에서 총을 쏴야 했을 정도로 큰 할리벗을 잡은 이덕화는 다음날까지도 '하이 텐션' 된 모습을 보이며 "난 총소리가 듣고 싶어. 총 맞은 것처럼~"이라며 뜬금없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낸다.

이덕화는 이에 그치지 않고 선상에서 흘러나오는 이효리의 '10Minutes'에 맞춰 이경규와 함께 아이돌 뺨치는 칼군무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궁극의 하이텐션으로 모두를 하드캐리한 큰 형님 이덕화의 활약은 6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