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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국가유공자 정신건강교실 오픈
부산보훈청 국가유공자 정신건강교실 오픈
  • 김삼태 기자
  • 승인 2018.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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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말랑말랑 두뇌장수교실, 재활프로그램 운영
▲제2회 말랑말랑 두뇌장수교실, 재활프로그램 운영
▲제2회 말랑말랑 두뇌장수교실, 재활프로그램 운영(사진=부산지방보훈청)

부산지방보훈청은 사상구치매안심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정신건강 및 치매 예방 활동 프로그램을 11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말랑말랑 두뇌장수교실은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뇌자극 치매예방체조, △현실감각훈련, △스탠드 문양 색칠로 집중력 향상, △ 소고 등 악기 활용, △꽃다발 만들기 원예활동으로 진행된다.

미술, 음악, 원예 등의 매체를 통해 노년기의 삶에 긍정적 변화와 두뇌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실시 될 예정이며, 사전ㆍ사후 인지 검사를 실시하여 보다 효과적인 치매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정신건강과 노년의 행복은 직결된 연관성이 있고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신체를 만든다”라며 "사상구 치매안심센터와 협업을 통해 보훈대상자의 따뜻한 보훈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부산/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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