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동양대, 전체 모집인원 84% 917명 수시 선발
동양대, 전체 모집인원 84% 917명 수시 선발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8.09.06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서울캠퍼스는 304명...10일부터 원서접수
동양대 북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전경. (사진=동양대)
동양대 북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전경. (사진=동양대)

동양대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학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한다.

6일 동양대에 따르면 올해는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의 약 84%인 91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세부적으로 학생부위주(교과) 748명 △실기위주 113명 △정원 외 56명을 뽑는다.

북서울캠퍼스에서는 917명 중 30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위주(교과)전형에는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 70%에 면접 30%를 더해 선발하는 학생부면접전형이 있다. 학생부는 교과 90%와 비교과 10%가 반영되며, 비교과 영역은 출결사항으로 반영한다.

그 외에 지역인재전형(8명)은 학생부 100%의 비율로, 군사학전형(37명)은 단계별전형으로 1단계 학생부 100%로 4배수의 인원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와 면접 30%, 체력검정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또 신체검사 및 인성검사를 별도로 실시해 그 결과는 총점에는 반영하지 않으나 Pass/Fail로 처리해 당락을 결정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학생부교과, 지역인재)·공공인재학부(학생부교과)·안전공학부(학생부교과)에만 적용되며, 그 외에 다른 모집단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실기위주 전형은 학생부 30%와 면접 30%, 실기 40%의 비율로 선발하는 체육특기자전형(30명)과 학생부 30%와 실기 70%의 비율로 83명을 선발하는 예술인재전형으로 나뉜다.

체육특기자전형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실기고사를 반영하므로 해당 종목을 숙지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예술인재전형은 디자인학부와 공연영상학부에서 각각 모집하므로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입학성적우수장학금, 자주장학금, 글로벌비즈니스장학금, 공공인재장학금, 예술인재장학금 등 다양한 성적장학금과 학과특성화장학금, 우수장교양성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형설장학금 등 특별장학금도 마련되어 있다.

 

[신아일보] 동두천/김명호 기자

kmh@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