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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 나서
철원군의회,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 나서
  • 최문한 기자
  • 승인 2018.09.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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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반 파악...사업장 문제점 대책마련 강구
김영규 군 관광과장(사진 우측)이 문경훈 철원군의장(사진 좌측)을 비롯한 철원군의원들에게 한탄강 고석지오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철원군의회)
김영규 군 관광과장(사진 우측)이 문경훈 철원군의장(사진 좌측)을 비롯한 철원군의원들에게 한탄강 고석지오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철원군의회)

철원 철원군의회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에 나선 가운데 5일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현장을 비롯해 8개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철원군의원들은 집행부 부서장을 대동하고 사업현장에서 추진사항과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확인과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사업현장 관계자들의 설명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며 돌출된 사항에 대한 대책마련을 강구했다.

문경훈 철원군의장은 “8대 의회 개원 후 처음 맞는 정례회에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정상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46회 철원군의회 제1차 정례회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은 오는 7일까지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장 40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의사일정을 벌인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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