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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소수자 배려도 중요하지만 공공선이 전제돼야 한다
[신아세평] 소수자 배려도 중요하지만 공공선이 전제돼야 한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09.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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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시장경제포럼 대표
 

최영애 국가 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지난 28일 불발 된 이후 우여곡절끝에 표결로 3일 채택됐다. 청문회 이후 장남의 이중국적 문제와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이 집중 거론된 바 있다. 그러나 최영애 후보자의 가장 큰 문제로 동성애에 관한 인식과 그간의 행적을 야권에서는 지적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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