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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북미교착' 중재자 역할 또 시험대에
文대통령 '북미교착' 중재자 역할 또 시험대에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8.09.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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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특사단, 김정은 면담할 가능성… 북한 북미관계 입장 밝힐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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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청와대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청와대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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