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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귀농인 조기정착 위해 현장실습 지원
장흥군, 귀농인 조기정착 위해 현장실습 지원
  • 박창현 기자
  • 승인 2018.09.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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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귀농·귀촌인 현장실습 및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사진=장흥군)
(사진=장흥군)

전남 장흥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실습과 체험교육을 지원하고 나섰다.

현장실습 대상은 총 12명(연수생 6, 선도농가 6)으로, 연수생 월 80만원, 선도농가 월 4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오는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사업 초기 경험 미숙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선도농업인의 노하우를 배우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에게 영농기술, 품질관리 등 단계별 실습교육 제공해 귀농 조기정착을 유도하겠다”며 “귀농·귀촌 인구를 적극 유치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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