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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읍 민·관·군 주민 화합·결속 다져
철원 동송읍 민·관·군 주민 화합·결속 다져
  • 최문한 기자
  • 승인 2018.09.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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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읍민의 날 한마당 축제...지역발전에 합심 기원
(사진=최문한 기자)
(사진=최문한 기자)

철원 철원군 동송읍체육회는 지난 1일 동송읍 오지리구장에서 제16회 동송읍민의 날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고 읍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통한 지역발전과 곧 다가올 추수에 풍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는 이현종 철원군수, 문경훈 철원군의장, 한금석 강원도의장, 이광재 동송읍체육회장, 천경산 철원군이장협의회장, 최훈 6사단 19연대장을 비롯한 철원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개회식에선 철원군정과 동송읍 발전에 기여한 원창연 19연대 주임원사를 비롯한 마을이장과 주민, 군장병 등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축제장에는 각 마을별 6개 팀으로 나눠 체육행사, 민속·오락경기 등을 진행하면서 단합과 경쟁 속에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노래자랑 중에 펼쳐진 철원출신 탤런트 이영재 씨와 탤런트 노현희 씨의 연예인 초청공연은 농사와 생업 등으로 지쳐 있던 주민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열정과 생동감 있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우철 동송읍장은 이날 환영사는 통해 “읍민의 날을 통해 동송읍의 주인인 민·관·군 주민이 함께 모여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합심하는 계기를 갖자”고 말했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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