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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및 10월 축제 대비 공중화장실 정비
진주시 추석 및 10월 축제 대비 공중화장실 정비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9.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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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환경개선 중점, 부착스티커 제거 등
진주시청 전경(사진=연합뉴스 제공)
진주시청 전경(사진=연합뉴스 제공)

경남 진주시는 추석 및 10월 축제를 대비해 3일부터 14일까지 시내 공중 화장실 90여개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귀성객 및 10월 축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시설물 유지 관리 및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을 확인하며, 청소 불량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시설물 파손 등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9월 21일까지 보수 완료하여 공중 화장실 사용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10월 축제 중 공중화장실 순회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축제 관광객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청결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공중 화장실을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시설물을 항상 깨끗하게 사용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신아일보] 진주/김종윤 기자

kyh7019@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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