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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끝나지 않는 사과 "내 잘못과 이 빚은 평생 갈 것" (아는형님)
신정환, 끝나지 않는 사과 "내 잘못과 이 빚은 평생 갈 것" (아는형님)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02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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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방송인 신정환이 '아는형님'에 출연해 근황 언급과 사과를 했다.

룰라는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먼저 오프닝에 등장한 김지현과 채리나는 "혹을 하나 달고 왔다. 이 인간이 괜히 사전 인터뷰를 해가지고 팀에 민폐를 끼쳐 민망함에 못 들어오고 있다. 어깨 좁고 머리 큰 애다"며 신정환을 소개했다. 이윽고 신정환이 문을 열고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반응은 미적지근했고, 이에 김희철은 "이게 바로 '갑분싸'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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