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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천본부, 에너지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 활동
한전 인천본부, 에너지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 활동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8.08.31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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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전 인천본부)
(사진= 한전 인천본부)

한전 인천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지난 30일 재난수준의 폭염으로 지친 에너지취약계층 쪽방촌 거주자 및 독거노인 332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 강화지역 강화쌀10kg 332포를 구매해 인천 쪽방촌 거주자 및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한 것이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취약계층 혹서기 냉방비 지원을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시원한 여름나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 인천지역본부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사회적 약자 배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아일보] 인천/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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