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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공무원협의회, '예취기 합동순회수리' 시작
울진 공무원협의회, '예취기 합동순회수리' 시작
  • 강현덕 기자
  • 승인 2018.08.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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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공무원협의회는 지난 27일부터 ‘2018 예취기 합동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 편의를 위해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고, 울진공무원협의회, 한울원자력본부노동조합이 함께 추진하는 연례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27일 후포면을 시작으로 10일 동안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칼날교체 등 경미한 사항은 무상수리, 고가의 부품교체는 실비 부담으로 진행하고 사용방법, 보관요령 등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권동경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주무관은 “예취기 합동 순회수리는 총 예산 2000여 만원, 연인원 250명이 투입되는 사업으로써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군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dg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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