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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 책임론 부각하며 북한 달래기
美, 중국 책임론 부각하며 북한 달래기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8.08.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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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훈련에 큰 돈 이유 없다… 김정은과 훈훈한 관계"
北 직접 비판 자제하며 "중국의 '북한지원' 도움 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일행을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난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일행을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난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북미간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책임론을 부각시키면서 북미간 긴장 분위기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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