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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남동구,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 고윤정 기자
  • 승인 2018.08.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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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구청장·학부모 등 60여명 참석
인천시 남동구는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사진=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사진=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9일 이강호 구청장, 보육시설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창2지구 내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에 대한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서창2지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단지 내에 위치한 관리동 의무어린이집으로 서창청광플러스원 입주자대표회의와 시설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국비 6000만원, 시비 3000만원, 구비 3000만원 등 총 1억2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5월 위탁모집 공고를 통해 서창푸른빛 어린이집에 김희경 원장이 위탁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일부터 영유아 보육을 실시했다.

한편, 구는 37번째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으로 인천에서 가장 많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서창2지구는 신규아파트 입주에 따라 영유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어린이집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이 시급했으나, 서창푸른빛어린이집을 개원함으로써 학부모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남동/고윤정 기자

yjg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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