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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 벌초 및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태백국유림, 벌초 및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8.08.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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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 제공
사진=태백국유림 제공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차단시켜온 국유임도(25개 노선, 84.6km)를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제공하고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로 노쪽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앞으로도 임도개방과 같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신아일보] 태백/김상태 기자

tngus098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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