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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검단지구대, 전화금융사기 예방 치안간담회 개최
서부서 검단지구대, 전화금융사기 예방 치안간담회 개최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8.08.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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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8개 금융기관 초청, 신종 보이스 피싱 범죄 설명 및 예방 대책 토론
(시진=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 제공)
(시진=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는 지난 29일 오후 2시 검단지구대 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 및 은행창구 예방사례를 소개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해 같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금융기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의 심각성과 다양한 범죄사례들을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신종범죄수법에 대하여 은행직원들 대상으로 교양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검단지구대 이정석 경감은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전화사기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인천/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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