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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드레스 사이즈 고민 해결책 "두 벌 붙여서 수선" 명쾌
홍윤화, 드레스 사이즈 고민 해결책 "두 벌 붙여서 수선" 명쾌
  • 권길환 기자
  • 승인 2018.08.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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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제공
사진=SBS플러스 제공

개그우먼 홍윤화가 페스티벌 드레스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홍윤화는 29일 방송될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 출연해 예비신랑이자 개그맨 김민기와의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이날 홍윤화는 "만약 옷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살짝 안 잠기면 두 벌을 수선해 붙여 입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기는 "실제로 윤화가 페스티벌에서 드레스 두 벌을 붙여서 입고 갔었다"고 입증했고, 그 사진이 본방송에 공개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홍윤화는 "65kg 이상은 뭘 입어도 똑같다. 색깔과 그림으로 인해 체구가 작아 보이는 것은 65kg 미만일 때"라는 코디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 커플과 돈스파이크 모자, 박준형 김지혜 부부, 배순탁 등이 출연하는 '외식하는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ghgw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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