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안시성' 전투 처음 그려낸 조인성X남주혁, 9월 19일 만난다
'안시성' 전투 처음 그려낸 조인성X남주혁, 9월 19일 만난다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08.29 1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영화 '안시성' 메인 포스터
사진=영화 '안시성' 메인 포스터

영화 '안시성'이 전투의 희열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9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안시성' 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시성 성주이자 고구려 최고의 전사 양만춘(조인성)이 중심에 서 있다.

이와 함께 안시성을 지키는 고구려 전사들인 태학도 수장 사물(남주혁), 창에 능한 부관 추수지(배성우), 기마부대 대장 파소(엄태구), 백하부대 대장 백하(김설현)가 역동적인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신화로 기억될 위대한 승리'라는 문구가 액션 블록버스터를 향한 관심을 높인다.

'안시성'을 통해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로 스크린에 구현될 안시성 전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팀 안시성'의 팀워크와 액션이 기대된다.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이 출연하는 '안시성'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해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신아일보] 이재원 기자

jwlee@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