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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가두 캠페인 펼쳐
밀양경찰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가두 캠페인 펼쳐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08.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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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밀양경찰서
사진=밀양경찰서 제공

경남 밀양경찰서(서장 김만수)는 지난 28일 밀양관아앞에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김만수 서장을 비룻한 밀양아리랑시장 상인, 모범운전자회, 시장번영회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 3원칙 홍보 물티슈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과 사고예방요령을 담은 홍보리플렛” 등을 배부하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공감대 및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이번 캠페인 장소 선정은 주민존중 2차 설문 데이터 분석 결과 보행자 교통사고 우려지역으로 확인된 밀양관아 주변과 밀양아리랑시장 등지를 선정, 시장 상인들과 함께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밀양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교통안전의식 개선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여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밀양/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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