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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고용절벽과 양극화 협곡, 문재인정부 냉정과 열정 사이에 서다
[신아세평] 고용절벽과 양극화 협곡, 문재인정부 냉정과 열정 사이에 서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08.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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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한국정경문화연구원장
 

태풍은 지나갔지만 올 여름의 기나긴 폭염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상이 이러한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일자리 참사와 양극화 논쟁이 태풍으로 몰아쳐 폭염처럼 뜨겁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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