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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제남시민들의 ‘추억의 맛’ 가보유업이 공업 관광지로 재탄생
산동 제남시민들의 ‘추억의 맛’ 가보유업이 공업 관광지로 재탄생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8.08.26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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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의 첫 공업 관광 시범 기지
제남시 가보유업
사진=가보유업 제공

가보유업은 중국 유업 D20연맹 기업과 농업 산업화의 국가 중점 선두 기업이고 국제유연IDF회원, 중국유제품공업협회와 중국유업협회를 이끌어 나가는 중추기업이다.

80년 발전 역사를 가진 유명 브랜드 기업으로서 가보 유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고 달려 왔다.

산동성 유제품 훈련기지인 가보유업은 현재 3개 안정된 목장을 가지고 있고, 농업부가 인정한 표준화 시범 목장으로 1만여 마리 다산 흑 젖소를 사육하고 있으며, 모두 뉴질랜드, 스웨덴 등에서 선진화된 설비를 도입해 기계화 착유를 실행하고 미국 DHI기술로 엄격하게 감독하여 원료 유질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회사는 연이어 프랑스, 스웨덴,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덴마크의 유제품 생산 라인을 도입하고, 또한 유럽 연합과 합작하여 국제 일류의 수준 생산라인 공장을 건설하고 국내외 저명 과학연구 대학과 기술 합작을 진행함으로써 기업 자체의 기술력과 핵심 경쟁력을 강화했다.

가보유업의 과학적인 관리 수단은 제품의 품질 개선에게 필요한 조건을 제공해 준다. 회사는 3급 품질감시 기구를 만들어 품질관리 감독을 전문으로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지난 몇 년간 산동 제남시의 프로젝트로 ‘관광+’전략‘을 실행해 관광 산업의 융합 발전을 촉진하는 가운데 공업 관광은 새로운 관광 업태로 관광의 체계 범위를 넓게 만들어 관광업 및 관광객들의 많은 주목을 이끌어 왔다.

소비자들이 직접 건강 위생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하려는 제남시의 첫 공업 관광 시범 기지와 산동성 첫 공업 관광 시범센터는 목장의 소부터 제품의 생산, 마지막 포장까지 전 과정을 소비자가 생산현장에서 구경할 수 있고 유제품의 가공 절차마다 직접 품질을 볼 수 있게 했다.

[신아일보] 인천/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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