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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하반기 채용형 인턴·경력직 공채
금성백조, 하반기 채용형 인턴·경력직 공채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8.08.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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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영지원 등 31일까지 지원서 접수
 

대전에 본사를 둔 중견건설사 금성백조가 건축 및 안전보건, 경영지원 등 분야에서 채용형 인턴과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금성백조는 오는 31일까지 '2018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크게 건축과 안전보건, 개발사업, 경영지원으로 나뉘며, 건축은 △공사 △공무 △설비 △전기 △현장관리, 경영지원은 △인사총무 △재무 △RM(리스크 관리) △홍보로 세분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병역을 마친 자 또는 면제자 중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다. 직무별 관련 경험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의 3개월 인턴기간 급여는 정규직의 70% 수준에서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성백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제출만 가능하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사세 확장으로 인한 인원 충원으로 합격자는 서울, 경기, 충남 등 전국 사업지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계룡건설과 KCC건설, 이테크건설 등도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계룡건설은 오는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건축직 경력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조건은 △서울 4대문안 공사 유경험자 △탑다운공법 및 포스트텐션공법 유경험자 △조달청 공사 유경험자 △국가중요시설 '가'급 보안시설공사 유경험자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KCC건설 역시 27일까지 회사 홈페이를 통해 건축(시공)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하며, 자격 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축현장 2년 이상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 밖에도 이테크건설은 27일까지 기계와 전기, 계장, 안전 등의 분야에서 경력직 지원서를 받는다.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업무) 전공자를 비롯해 △직무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및 해외근무 가능자 △해당 모집분야 관련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을 자격 요건으로 제시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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