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재구성', 시대를 앞서간 영화로 호평 받는 이유는?
'범죄의 재구성', 시대를 앞서간 영화로 호평 받는 이유는?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08.19 2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영화 '범죄의 재구성' 스틸컷
사진=영화 '범죄의 재구성' 스틸컷

 

'범죄의 재구성'이 MBC 특선영화로 오늘(19일) 방영 중인 가운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범죄의 재구성'은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다. 이 영화는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으로 배우 박신양, 염정아가 출연해 개봉 당시에 화제를 모았다.

'범죄의 재구성'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실제 한국은행 구미 사무소가 위조 수표에 의해 사기를 당하게 된 1996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영화 내 반전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현재까지 영화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범죄의 재구성'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대를 앞선 영화","최동훈의 연출, 강고한 시나리오, 배우들의 연기, 즉 삼위일체. 최동훈의 역사가 시작된다","개봉당시 봤을때 전율. 지금 다시봐도 마찬가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wlee@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