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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제3회 가을 문화강좌 진행
계명대, 제3회 가을 문화강좌 진행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8.08.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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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행소박물관은 ‘인물로 보는 한국의 근현대미술’이라는 주제로 제3회 가을 문화강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인물로 보는 근현대미술’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근현대미술의 특징을 살펴본다.

다음달 4일 강병직 청주대 미술교육과 교수의 ‘근대적 미술개념의 형성과 전개’강의를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10강좌로 구성했다. 강좌 기간 중에는 한국의 근현대미술을 살펴볼 수 있게 미술관 답사도 2회 포함했다.

특히 이번 강좌는 동경으로 떠난 미술가 고희동, 김관호, 김찬영, 흙의 얼굴 권진규, 재야의 신미술가 이쾌대와 이중섭, 한국 사진의 개척가 임응식, 한국인의 재발견 미석 박수근, 세 번의 도전기 김환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과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무료강좌 초대, 전시회 및 문화행사 시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수강료는 15만원이다.

[신아일보] 대구/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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